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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 소식

지아이씨 협력기관인 아이티 DFI 기관에서 전해오신 사업 내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08 00:14
조회
170

은혜가 충만했던 세계기도학교

아이티의 지도자 11분이(한 단체의 지도자, 목사님, 상원의원, 대학교 총장, 정당의 대표, 언론인, 공인 회계사, 기업가, 기독 실업인회 회장 )한국에 오셔서  아이티를 살리는 일들이 기도에서 부터 시작되어야 함을 배우고 가셨습니다. 이들이 아이티로 돌아가서 아이티에 하늘의 문을 열을 기도를 시작한다면 아이티도 변화될 것입니다.

아이티의 아들 “쥬드 튤렝 목사”의 파송식

4년전에 아이티를 떠나 아세아 연합신학대학으로 유학, 한 아들의 아버지가 되어, 또 한 교회의 파송 선교사가 되어서 아이티로 돌아갔습니다. 여러분들의 여전한 기도와 사랑이 이 사역자가 무너지지 않고 강건히 설수 있는 큰 우산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지금까지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19년 심장사역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심장수술을 받는 최종 수혜자들이 결정되었고, 전례없이 많은 아이들과 전례없이 삼성병원, 연세 세브란스병원 그리고 고대 안산병원까지 참여하는 큰 수술 프로젝트로 진행합니다. 올해는 수술을 기다리는 16명의 아이들과 그들의 보호자, 그리고 사역자들까지 36여명의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번 사역을 위해 부족한 모든 재정들이 채워지기를 그리고 연례없이 큰 그룹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통역과 자원봉사자들도 필요합니다. 올해로 아이티 심징병 아이들 수술을 시작한지 8년이나 되었고 63명의 아이들이 새생명을  얻었습니다. 매년 심장병으로 아이들이 생명을 잃는 아이티 땅을 위해서 , 올해 수술을 받게 되는 16명의 아이들의 성공적인 수술과 영적으로 새 삶을 얻을 수 있는 귀한 여정이 되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아이들의 음악 교실이 완성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음악실이 만들어졌습니다. 미국 실리콘 벨리의 히엘찬양팀에서 감사하게도 악기를 살수 있는 헌금 $3000 USD를 기증해주셔서, 미국 아마존 사이트를 통해서 악기를 구입하고 그리고 아가페에 창고로 쓰고 있는 공간을 개조해서 음악실을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이 음악실에서 많은치유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길에서 생활하면서 혹은 가정에서 학대받고 버려졌던 마음의 상처들이 찬양과 연주를 통해서 치유되고 찬양을 통해서 죽은 영들이 살아나는 그런 역사들이 일어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끊임없는 공사들.. 하지만 척박한 환경에서도 아이들의 집은 아름답습니다

목공반의 놀라운 실력으로 아이들 카페테리아에서 쓸 테이블들이 다시 만들어졌고, 위험해 보였던 교실 난간도 수리되었고, 선생님들이 교실에서 쓰실 책상들도 다시 아름답게 만들어졌습니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부수지만 저희들은 끊임없이 다시 만들고 고칩니다. 이런 일들이 저희 사역의 일상이고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살수 있도록 저희 사역자들이 최선을 다하니 감사하기만 합니다. 아이티 정국이 시끄러워지고 길에서 있는것 자체가 위험해지기 시작하면서 길거리의 아이들은 먹을 것과 입을 것 그리고 자는것 모든 것이 위험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아가페에 가서 함께 살자 해도 들은 척도 안하던 길거리에서 구걸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이렇게 떼를 지어서 몰려들어, 자신들도 아가페에서 생활하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희 정원은 정확하게 40명입니다. 장소가 적어서 더 이상 받을수가 없습니다. 이 아이들은 어디로 가야하나요? 저희에게 땅이 필요합니다. 더 넓은 땅으로 옮겨가서 더 많은 아이들이 희망을 갖게 되고 예수영접해서 인생이 바뀌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현재의 아이티 상황

아이티는 극심한 몸살을 겪었습니다. 정치적인 소용돌이 속에서 전례없는 과격한 데모가 연일 일어났습니다. 그 결과 모든 상점들과 관공서들이 문을 닫았고, 식료품들도 살수 없는 상황이 되고, 식수와 자동차 연료들 조차도 살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길거리의 많은 차들이 불에 탔고, 주유소들이 습격 당했습니다. 그 결과 미국 대사관에서 철수명령과 함께 아이티 여행을 금지하는 가장 강력한 안전등급중 위험한 등급인 Level-4를 선포하고 말았습니다. 이것은 성장을 위한 통증이며 성장을 위해 어쩌면 치르고 있는 통과의례인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너무 민감하고 예민하고 우리는 상황을 두려워합니다. 아이티에는 여전히 아이티 국민들이 열심히 생활하고 있고 그들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 일수록 우리가 담대히 선교하고 기도하고 도고해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가 그 어느때보다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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