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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글로벌이미지케어)와 AFF(아프리카미래재단) 공동으로 다녀온 에스와티니 의료수술 활동에 대한 기사 공유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1-19 16:44
조회
493

지난달 아프르카 에스와티니에서 안면 기형인 11명의 환자들을 수술하고 돌아온 GIC글로벌이미지케어와 AFF재단의 봉사활동 소식 공유합니다.

사단법인 아프리카미래재단이 지난해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중남부 아프리카 의료봉사 일정 중, 8일부터 14일까지 에스와티니 만카야네 정부병원(Mankayane Government Hospital)에서 ‘구순구개열 아동 수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구순구개열은 ‘언청이‘, ‘입술갈림증’이라고도 불리며, 외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입술과 입천장 외에도 근육, 연골이 전체적으로 갈라지며 심한 경우 물을 마시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는 질환이다. 수술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에스와티니 환아들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한다.
아프리카미래재단이 주관한 이번 에스와티니 구순구개열 아동 수술 프로젝트는 애터미(주)와 (사)지아이씨(글로벌이미지케어)와의 지원과 더불어 에스와티니 보건부, 만카야네 정부병원 및 현지 타 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현지에서 선별한 아동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틀간 진행한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한다. 수술에 참여한 의료봉사팀은 김덕우·이태열 교수(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성형외과), 강창민 원장(유봄성형외과), 류경모 간호사(유봄성형외과), 성영미 간호사(지샘병원)로 총 5명의 의료인이 참여했으며, 현지 병원 의료진도 수술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다고 아프리카미래재단은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프리카미래재단 소속의 박재형 선교사(전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교수)의 주도하에 진행됐으며, 그는 EMCU(Eswatini Medical Christian University)에서 의과대학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대학교는 정부 승인을 진행 중이다. 아프리카미래재단은 “향후 에스와티니 자국 내 역량을 갖춘 의료인 배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31451#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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