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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 소식

지아이씨GIC 미얀마 장철호지부장님 제 20회 한미참의료인상 수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2-10 11:35
조회
157

아쉽게도 직접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장철호 원장님께서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시상식에는 친지분들과 지아이씨 사무국에서  대리로 참석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봉사로 수고하신 장철호, 한혜경 원장님 부부께 축하 인사 전하며  후원자분들과 이 소식을 나누고싶습니다.~~

 

“앞으로 한미참의료인상을 받은 사람으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더 참되게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고통을 함께 짊어지고 살아가겠습니다”

(아래 기사내용은 일부 의사신문에서 옮겨왔습니다.)

 서울시 의사회가 주관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20회 한미참의료인상’에 장철호 미얀마 베데스다병원 원장이 선정됐다 2012년 말 미얀마에서 구순구개열 무료수술 장기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는 지아이씨 GIC(Global Image Care)와 연결됐다

장 원장의 임무는 GIC수술봉사팀이 오기 전에 미얀마 정부로부터 수술허가를 받고환자를 모집하고수술할 병원을 섭외하는 것이었다그는 환자들이 수술에 적합한지 사전 진찰 및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수술 후 처치와 추적관찰도 하면서 프로젝트 전반을 주관했다또 교통비가 없어 오지 못하는 환자를 위해 만달레이네피도힌따다 등의 중소도시에서도 수술을 진행해 지금까지 17차에 걸쳐 400명 이상의 환자들에게 무료수술을 해주었다.

베데스다병원은 2015 11월 건축공사를 시작해 20166월 완공됐다초음파와 내시경을 비롯한 여러 의료장비와 소모품을 다른 비영리단체에서 기증해줬고치과체어 등 물품은 지인의 기증으로 마련했다. 2019년에는 한 교회의 후원을 받아 인공 신장실을 운영하게 됐고외과병동은 여러 개인과 교회 후원으로 2020 2월 착공해 지난 1월 완공했다그러나 수술실에 필요한 장비는 지난 2월 군부 쿠데타로 인해 의료기 회사들이 문을 닫은 상태여서 아직 설치를 못하고 있다.

 장 원장의 앞으로 외과병동이 개원하게 되면 한국의 GIC수술팀이나 외국의 수술팀을 오게 해서 비정기적으로 다양한 수술(구순구개열복강경백내장 등)을 진행하고점진적으로 현지 의사들이 자체 수술을 하는 방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장 원장은 해외의료봉사 15년의 시간을 달려왔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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